[미리 가보는 2022 로보월드] - 오토씨에프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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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보는 2022 로보월드] - 오토씨에프티 편

[미리 가보는 2022 로보월드] - 오토씨에프티 편

2001년 설립된 오토씨에프티는 삼성, LG디스플레이, 현대무벡스, 한화기계, 유진로봇,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선익시스템, 아이씨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사용되는 캐스터(CARRYMASTER), 조절좌(LEVELLINGFOOT), 힌지(CLEAN HINGE), 바퀴 등을 제조,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신제품 개발과 관련해 각종 특허 등록과 INNO-BIZ, CE,ISO, RoHS, REACH 성적서 등 각종 인증을 취득, 급변하는 국내외 시장의 흐름에 대비하고 있으며 연구개발 전담 부서 설립과 함께 시험장비, 3D 프린터 등을 구축, 다양한 디자인의 신제품 개발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오토씨에프티는 2016년부터 매년 20억 원 정도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1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을 한 바 있습니다.

오토씨에프티는 이번 2022 로보월드에 AGV, AMR 전용 캐스터 위주로 출품할 예정입니다. 특히 모터 구동용 바퀴는 우레탄 위주의 재질에서 벗어나 실외, 수분이 많은 곳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고무 타이어, 폼 타이어, 솔리드 타이어 등 다양한 재질로 구성한 제품과 고객이 직접 자사의 캐스터와 바퀴의 움직임을 볼 수 있도록 AGV, AMR시험용 자동 대차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또한 오토씨에프티의 전용 캐스터는 일반 캐스터의 전진 및 후진 동작 시 큰 회전 토크와 흔들림 현상을 보완, 최적의 OFFSET(바퀴 중심에서 캐스터 부착면 중심 간 거리)거리로 설계, 빠른 방향 전환을 할 수 있는 이중구조의 캐스터 등 고객의 환경과 조건에 맞는 제품, 고강도, 고하중 대비 적절한 제품인 것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오토씨에프티의 제품은 타 회사의 중저하중 중심의 AGV캐스터인 것에 비해 고하중 고강도인 장점을 가지고 장시간 운전 및 자동 운전이 가능합니다.
또 강화된 환경 규제에 맞춤형으로 재질 선정 단계에서부터 고객이 자사 제품 사용 시 환경 규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는 점 또한 타사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장점입니다.

[미리 가보는 2022 로보월드] - 오토씨에프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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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보는 2022 로보월드] - 오토씨에프티 편

[미리 가보는 2022 로보월드] - 오토씨에프티 편

오토씨에프티는 이번 2022 로보월드에서 신규 로봇 관련 업체들에게 자사 제품을 홍보할 기회로 삼겠다며 그간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으로 인해 각종 전시회 개최가 연기되거나 취소돼 자사 제품을 홍보할 기회가 없었던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오토씨에프티의 최규일 대표는 “올해 AGV, AMR 관련 캐스터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중장기 계획으로는 우레탄 소재 연구, 완충용 캐스터 개발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역시 꾸준히 개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규일 대표는 “현재 세계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촉발된 물가 상승, 시장의 유동성으로 인해 많은 회사들이 투자 계획을 유보하고 있다”며 “그렇지만 지금 스마트 제조와 물류로봇, 개인 및 전문 서비스용 로봇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에 오토씨에프티는 이런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연구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